[한국부동산원 제공][헤럴드경제=신혜원 기자] 앞으로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정보 애플리케이션(앱)을 통해 보유세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.부동산원은 30일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제공 중인 세금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기존 양도소득세·상속세에서 보유세까지 확대해 제공한다고 밝혔다.해당 서비스는 ㈜뉴아이의 인공지능(AI) 세금 시뮬레이션 서비스 ‘
세표준 및 세 부담 상한액이 반영된 금액으로 제공되며,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구분해 확인할 수 있어 세목별 세금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.또한 전년도와 올해 예상 보유세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돼 공시가격 변동에 따른 세 부담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.이용자는 ‘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’ 누리집 또는 부동산정보 앱 내 보유세 시뮬레이션 바로가기를